국회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12개 기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환노위 국정감사에 출석한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이 12개 기관장을 대표하여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환노위 국정감사에 출석한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