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전 10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국정감사에 출석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기록적인 폭우 대응책,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책 마련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