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상철)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체 ‘정이품송 청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은지역의 청렴문화를 선도하고 기관간 협업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구성, 운영중인 ‘정이품송 청렴회’는 그동안 간담회, 청렴캠페인, 지역 일손 돕기, 현혈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간담회 형식으로 실시한 이번 ‘정이품송 청렴회’에서는 지금까지 지속된 청렴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확대, 발전시키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특히 외부인사 초청 청렴특강,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등을 통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다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철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한 업무처리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힘쓸 것이며, 향후 기관 특성과 연계한 청렴활동을 통해 보은지역 청렴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이품송 청렴회’는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국토교통부 보은국토관리사무소,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 한국전력 보은지사,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등 6개 기관으로 구성된 보은지역 청렴협의체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