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국립공원공단,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23  08:5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는 ‘바이바이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겠다는 공개적 약속과 함께 안녕(Bye)의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 또는 영상을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지난 16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본사 홍보관에서 ‘바이바이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 참여 및 텀블러 등 다회용기의 생활 속 사용 다짐 등 행사를 진행하였다.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송형근 이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기관으로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과 내부의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를 지목했다.

국립공원공단은 플라스틱 재활용 순찰복 사용, 사무실 내 텀블러 사용, 냉난방 온도 조절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2년부터 국립공원 야영장, 생태탐방원 등에서 다회용기 대여서비스 사업을 추진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

송 이사장은 “그동안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국립공원도 플라스틱 사용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며 “국립공원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에 대한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