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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전국의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생활화학제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세정제, 방향제등 생활화학제품의 사용은 날로 늘어남에 따라 유해물질로 인한 소비자건강과 환경피해 예방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생활화학제품 안전사용 교육이 어렸을 때부터 필요함을 인식하고, 전국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녹색소비자연대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녹색소비자연대는 2021년부터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심사제를 운영하여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시키고 소비자가 신뢰할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하여 생활화학제품 및 화학물질 안심사회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8월 17일 생활화학제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양성과정을 시작으로 9월 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본 교육은 대면 교육 형태로 전국에서 100회 진행된다.
또한 녹색소비자연대에 소속된 환경 및 건강 관련 전문 강사가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교재와 파워포인트 자료, 교육 동영상 등을 활용하여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교육 신청 및 문의는 녹색소비자연대 김윤희 팀장 (02-3272-2360 / chem@gcn.or.kr)에게 바라며, 메일 문의 시 더 빠른 답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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