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월출산국립공원·한국환경공단, 건강한 국립공원 프로젝트 성료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16  09:2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안동순)는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와의 건강한 국립공원 관리를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성료 했다.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와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환경보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립공원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월출산국립공원 내 토양 오염도 분석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 월출산 천황야영장에서 토양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프로젝트 대상지는 월출산국립공원 천황야영장 및 월출산 내 탄소중립을 위한 훼손지 복원 사업지이다.

각 대상지 분석 결과 중금속 및 유류 오염물질 16개 항목 중 수은, 벤젠 등 10개 항목은 불검출 되었으며, 구리 등 6개 항목 역시 토양오염 우려 기준 법적 기준치 이내로 확인되었다.

한편 월출산 천황야영장은 전국 야영장 중 최초로 국민 건강을 위한 토양 오염도 분석을 실시한 야영장 시설로서, 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오염도 분석 서비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5% 이상이 ‘매우 만족’하였으며, 오염 정보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기를 원했다.

   
▲ 안심할 수 있는 야영장 만들기 프로젝트 합동 홍보

한정훈 월출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분석 결과로 천황야영장은 어린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안전한 야영장임이 확인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