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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간환경회의가 제정한 환경의 날 (6월 5일, 오늘)을 맞아 그린PR(대표 하용만)은 친환경 소비문화를 이끄는 ‘그린플루언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플루언서는 ‘친환경’을 뜻하는 Green과 ‘영향력자’의미의 Influencer를 합친 신조어로, 상품과 브랜드의 친환경성을 주변에 소개하며 새로운 시장 문화를 이끄는 소비자를 일컫는다.
모집 참여 신청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온라인 미디어, 특강 및 행사 등을 통해 친환경적 실천을 주제로 활동해 왔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최 측은 평소 자원의 절약과 순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실천들을 주변에 알려왔다면 참여 조건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그린플루언서는 약 3개월 동안 더 많은 소비자에게 친환경적 소비, 생활 실천을 알리기 위한 미디어 활동,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그린PR 관계자는 “친환경적 생활 문화 정착은 실천하는 사람들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빨라진다”며 이번 모집 동기를 밝혔다.
모집은 이번 달 19일까지 2주 동안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기소개 내용과 인터뷰를 토대로 최종 1명을 선정해 다음 달 7월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그린PR은 국내 최초 친환경 전문 PR회사로서 각종 홍보물 소재의 친환경적 전환, 그린 인플루언서와의 협력, 친환경 미디어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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