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영동권
강릉시, 내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박이동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4  16:26: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릉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발전설비 설치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는 5월 3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공공건물 등 400개소 건축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원 설치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4월 공개평가를 통해 공모에 함께 참여할 컨소시엄 업체로 (주)동호엔지니어링, (주)부광이엔지, 에스엠에너지파워(주), 선광테크(모니터링)(주), 다올이엔지(주)(설계/감리))를 총 5개 업체를 선정하였으며,

신청은 주관기업인 동호엔지니어링에 소유자, 주소, 신청 에너지원을 문자(010-2495-7257)로 접수하면 설치 가능 여부를 현장 확인한다.

한편, 신청자와 해당 건축물대장 명의가 일치해야 하고 미등기 건축물은 설치가 불가하다.

이번 수요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7월 공모에 참여하여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 절차를 거치고 10월 이후 설치 대상자 선정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총공사비의 20%를 자부담하며 국비 50%와 지방비 30%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태양광은 3kW 용량에 1,195천 원, 태양열은 6㎡에 1,352천 원, 지열은 17.5kW에 4.946천 원을 자부담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32억 3,600만 원의 사업비로 관내 주택과 태양광 325개소, 태양열 27개소, 지열 41개소 총 393개소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시행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연료비 등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하여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