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환경부 주관 2023년 사회환경교육프로그램(생애주기 분야) 지원사업 공모에서 한려해상 대표 환경교육프로그램인『감성지수UP, 행복한 남해바다 유치원』이 선정되어 예산 15,000천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회환경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생애주기별 대국민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에서 주관한 공모전으로, 올해는 생애주기 분야에서 총 46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운영 예정이다.
| |
 |
|
| ▲ 바다유치원 입학식 |
공단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포함해 총 5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금번 사회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감성지수UP, 행복한 남해바다 유치원』은 유아(5-7세)를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자연(바다와 숲) 속에서 오감을 느끼고 더불어 탄소중립의 첫걸음을 내딛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대표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
| |
 |
|
| ▲ 탄소를 흡수하는 거머리말 관찰 |
4월~10월 기간 중 총 7차시 과정으로 관내 해수욕장, 갯벌 등에서 감각을 활용한 체험과 함께 운영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사천시, 남해군 내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은 4월 7일 18시까지 유선 접수(055-860-5843)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미래세대가 자연을 직접 보고 느낌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알아가고, 환경보전과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