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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유경호)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난 5일 월악산국립공원 재해위험지구 및 탐방로 등 급경사지 낙석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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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5일 해빙기 대비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
이번 점검은 제천시소방서, 민간구조협력단과 합동으로 급경사지 및 낙석위험지구 등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탐방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사전제거 작업으로 지속적인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조성덕 탐방시설과장은 “낙석 및 추락지구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탐방객 안전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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