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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봄철 해빙기(2월~4월) 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생태단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탐방로, 방문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56개소)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처치물품 및 화재진화장비(55개), 자전거, 휠체어 등 방문객 대여물품(60개)을 포함한 총 171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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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28일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새만금환경생태단지) |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등의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구호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점검결과 위험요인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탐방객 및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여건 마련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수시 발굴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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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2일 탐방로 데크 점검(새만금환경생태단지) |
또한, 현장에서 예초기 등 위험기계 운용 시 작업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과 안전작업허가제도 등을 운영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활동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환경생태단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생태단지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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