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양주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위해 집중관리도로 청소 실시
김종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8  13:4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6일부터 7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행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도로 날림먼지 억제를 위한 도로 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양일간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이번 조치는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된 가운데 서풍 계열의 바람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로 유입되면서 발생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됐다.

시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3월까지 시행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미세먼지 노출 최소화를 위해 도로 청소를 강화했다.

시는 옥정, 덕정, 고읍지구, 회천지구, 국지도 98호선 등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5개소에 노면 청소차, 살수차 등 총 9대를 2개조로 편성·투입해 운행 시간과 운행 거리를 확대하고 일 2회 이상 구간 청소를 집중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평상시 관내 법정 도로 46개 노선, 285㎞ 구간에 대해 노면 청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도로 날림먼지 억제에 나서고 있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교통량이 많고 인구 밀집지역과 연계된 집중관리도로를 집중 청소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