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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김경순 상임감사는 지난 3일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윤명수)와 함께 청렴간담회(사진)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스스로 점검하는 내부통제의 중요성 및 필요성 강조를 주된 내용으로 하였다. 또한 2022년에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강조하며 직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충돌 사례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경순 상임감사는 다중이용시설인 노고단 대피소를 직접 방문하여 숙박동과 취사장 등 안전관리 위험요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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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3일 국립공원공단 김경순 상임감사(오른쪽) 노고단대피소 현장점검 |
대피소는 탐방객의 안전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장소임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공단 김경순 상임감사는 “공단의 청렴도 향상과 발전을 위해서는 발생할 수 있는 내부의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방지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내부통제가 완성될 것이다”면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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