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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윤명수)는 화엄사(주지 덕문스님)와 함께 2월 1일 지리산국립공원의 화엄계곡과 탐방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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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국립공원 화엄사~연기암 어머니숲길 환경정화 울력행사. |
이날 행사에는 화엄계곡과 화엄사 ~ 연기암 탐방로 일원에서 국립공원(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지리산생태탐방원)을 비롯한 국립공원자원활동가, 화엄사, 구례군신도회, 구례군, 구례군의회, 구례군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단체 170여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하여, 무단투기 쓰레기 및 폐기물 등 10kg을 수거하였다.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차수민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화엄계곡 정화활동을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환경과 물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과 함께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건강성 보전을 위한 현장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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