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월 11일 동두천 드림파워에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철저한 비상저감조치 이행을 요청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1일 관내 발전시설 중 대기 배출량이 가장 많은 동두천 드림파워(동두천시 광암동 소재)를 방문하여 미세먼지 저감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두천 드림파워는 LNG를 사용하여 일일 최대 41,203.2MWh의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로, 한강유역환경청과 2021년 5월「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
 |
|
|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월 11일 동두천 드림파워에 방문하여 관계자와 함께 미세먼지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대형사업장과의 미세먼지 감축 자발적 협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관련 사업장을 면밀하게 점검하는 등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