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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지난 5일 인천시 연수구에 소재한 신항대기환경측정소와 중구에 소재한 남항대기환경측정소를 방문하여 항만지역 미세먼지 실태와 국외유입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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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새해를 맞아 1월 5일 인천시 중구 소재 인천 남항대기측정소를 방문하여 국외유입 미세먼지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인천 신안·남항대기환경측정소는 2018년부터 인천항만공사에서 자체 운영하던 대기질측정소를 보다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환경부 대기환경측정망으로 편입하여 2022년11월19일부터 정상가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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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월 5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 인천 신항대기측정소를 방문하여 항만지역의 미세먼지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항만지역 대기질을 상시 파악하여 2023년 초미세먼지 목표 17㎍/㎥이 달성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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