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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2월 27일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비산먼지 저감조치를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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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사진 오른쪽)이 비산먼지 저감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사업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2019년 11월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고 2021년 5월 착공하여 공동주택용지와 공원․학교 등 공공용지 조성을 위한 부지정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2024년 8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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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 두번째)이 공사 현장의 저감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조희송 청장은 현장의 세륜세차시설, 방진망 설치 등 비산먼지 저감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면서, 공사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와 노후 건설기계 사용 자제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공공기관의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한강청은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받고 공사가 진행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법정보호종 보호, 침사지 및 가설방음판넬 설치 등 환경영향 저감방안이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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