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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환경보전협회는 11월 11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국민의 비점오염 예방 인식확산을 돕는 홍보 도우미 ‘비점오염 예방을 위한 국민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갖고 올 한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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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활동 서포터즈 해단식 단체사진 |
이번 해단식은 국민 서포터즈와 함께 지난 여정을 되짚어보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팀별로 수행한 미션의 결과물이 발표됐다. 심사위원은 결과물의 완성도, 홍보 파급력 등을 평가해 최종 7개 팀을 선정하여 환경부 장관상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 1개 팀에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개팀에는 환경보전협회상과 상금 70만원, 우수상 2개 팀에는 환경보전협회장상과 상금 50만원, 장려상 3개 팀에는 환경보전협회장상과 상금 30만원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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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수상 NPC 팀이 환경부 이정화 사무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인 ‘비점오염 예방을 위한 국민 서포터즈’는 전국 각지의 일반인 총 43명이 15개 팀으로 구성되어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간 다양한 방식으로 비점오염저감 정책홍보와 실천 캠페인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2기 서포터즈들은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비점오염 팀별 미션 및 다양한 홍보활동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며, 많은 국민의 비점오염 예방 실천을 유도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환경보전협회장 관계자는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국민 인식 제고 및 비점오염 줄이는 생활습관이 유일한 답”이라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활동을 확대하여 비점오염예방 생활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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