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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11월 17일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22.12월~‘23.3월)을 앞두고,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소재한 은평환경플랜트에 방문하여 대기배출시설 관리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지시설 적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계절관리제 기간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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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은 11월 17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폐기물소각장인 은평환경플랜트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은평환경플랜트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로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질소산화물·먼지 등)을 저감하기 위해 선택적촉매환원시설(SCR) 등 최적 방지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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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은 11월 17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폐기물소각장인 은평환경플랜트에 방문하여 사업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에게 “올해는 평년보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계절관리제 기간 공공부문에서 적극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축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관리·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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