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설악산생태탐방원(원장 이기석)은 자연 속에서 심신의 회복을 겸한 직무 연수 프로그램으로 「힐링 워크숍」생태관광을 새로이 개발·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설악산생태탐방원에서는 봄부터 전국 국립공원 직원은 물론, 외부 직장인 단체·강원권 수석교사·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총12차례에 걸쳐 394명 대상으로 확대·운영하였다.
| |
 |
|
| ▲ 지난 6월 7일 국립공원공단 직원 대상 7차 힐링워크숍 서핑사진. |
「힐링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변화된 직장문화 트랜드를 반영하여 기존의 딱딱한 직무워크숍에서 벗어나 힐링과 직무 연수가 조화로운 신(新)개념 워크숍으로 직장·동호회 등 소규모 그룹을 위한 맞춤형 생태관광으로 운영 중이다
금년 처음으로 「직원에게 매력있는 직장 만들기」생태관광을 운영한 결과 참가자 만족도가 회차별 평균 9.9점으로 나타나는 등 높은 호응을 얻는 한편, 향후 수요도 높게 조사되었다.
이기석 국립공원공단 설악산생태탐방원장은“앞으로 탐방 수요와 트랜드 변화에 맞춰 다양한 탐방·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