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이주환 의원, ‘2022년도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09  13:2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주환 의원(국민의힘, 부산 연제구.사진우측)이 2022년도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국민의힘 사무처는 ▲구체적 자료와 근거를 통한 대안 제시, ▲여당 정책에 대한 대응 논리 개발, ▲언론보도 등 이슈화 정도, ▲국감 기간 중 정책 자료 배포 등 엄정한 평가기준에 입각해 국감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文정부 당시 ‘4대강 보 해체’ 설계부터 과정·결론까지 문제점을 짚어내고, MBC 블랙리스트 피해 및 환경·고용노동부 공공기관의 전문성 없는 캠코더 인사, 친환경차 보조 지원 문제 개선 및 전기화물차 지원 정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국감'을 이끈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文정부의 설계부터 과정·결론까지 짜고 친 ‘4대강 보 해체’ 진실을 밝혀 언론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4대강 보 해체 당시 편향된 시각을 가진 反4대강 활동 인사들에 의해 보 해체가 추진됐을 뿐만 아니라 보 해체를 위해 환경부로부터 발주된 용역 역시 수주한 것이 드러났다.

또한, 보 개방에 따른 지하수 수위 저하와 오염으로 총 16억원을 환경부에서 배상한 사실을 은폐하려 한 의혹을 밝히고 박근혜 정부 시절 대비 文 정부 수력발전 현황 점검 결과 보 개방에 따른 전력 생산량과 매출액이 각각 26%, 534억원 감소했으며 수력발전 감소로 18만t 규모의 탄소감축 효과를 증발시킨 분석결과를 제시하며 언론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주환 의원은 “21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文 정부 당시 충분한 검토 없이 졸속 추진된 정책을 바로잡고 왜곡된 진실을 국민께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환경분야가 국제적으로도 큰 화두인 만큼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환경·생태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