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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습관 7계명”
편집국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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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1.13  0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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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신종플루다. 손세정제, 마스크, 공기청정기, 각종 기능성 식품 등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제품들이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그러나 신종플루와 같은 유해바이러스는 우리가 접촉하고 있는 모든 물건은 물론 공기 중에도 항상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100%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해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건강하게 지켜내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기르는 수밖에 없다. 감염성 질환에 똑같이 노출되더라도 어떤 사람은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는데, 어떤 사람은 큰 이상 없이 병을 이겨내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면역력의 차이다. 공기항균기 개발업체인 태극제약에서 제안하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7가지 생활습관’을 통해 2010년 새해 건강을 확실하게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습관 7계명>

1. 숙면하라
하루 6시간 정도 충분히 잠을 자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낮 동안에는 활동량이 많아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지만, 잠을 잘 때는 상대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적어 우리 몸이 면역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수면 중에는 면역활성물질과 엔도르핀, A형간염 바이러스 항체 등이 생성되어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2. 실내환경을 깨끗하게 하라
주변 환경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 곰팡이나 세균, 바이러스 등이 우리 몸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곰팡이는 번식할 때 공기 중으로 미세한 포자가 흩어지면서 각종 기관지염이나 알레르기, 천식, 비염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더욱 각별하게 관리해야 한다. 혹시 벽 모서리나 천장, 화장실 타일 사이에 까맣게 낀 곰팡이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만약 곰팡이가 생겼다면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해 말끔하게 청소하고 실내를 자주 환기해 곰팡이 포자인 진균이 실내에 떠돌아 다니는 것을 막아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또는 연세 많으신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가정일 경우, 항균기를 사용해 실내에 곰팡이 포자가 부유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 중 태극제약에서 출시한 공기항균기 ‘에어메딕’은 공기 중 부유하는 곰팡이 포자를 제거하는 데에 효과가 뛰어나다. ‘에어메딕’을 3시간 항균모드로 작동할 경우, 공기 중 곰팡이 포자(진균)가 96%, 부유세균이 77% 이상 감소된다는 실험결과를 얻은 바 있어 비염, 천식, 아토피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3. 입 대신 코로 호흡하라
입 대신 코로 숨을 쉬는 습관만으로도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입으로 숨을 쉬면 각종 세균과 오염원이 편도선을 지나 폐로 직접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코로 숨을 쉬면 코 안의 점막이 세균을 여과해 보다 깨끗한 공기를 흡입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입으로 호흡하면 체온보다 낮은 온도의 공기가 한번에 폐로 들어가 폐가 자극을 받고 건조해진다. 반면 코 호흡은 숨이 머물다가 몸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공기가 편도선에 닿아 자극 없이 건강하게 호흡할 수 있다.

4.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라
운동은 각종 면역세포의 생성을 자극하고 활발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효과적이다. 특히 조깅이나 등산, 요가, 스트레칭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며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심한 운동 뒤에는 면역세포의 수나 활동기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해 몸에 독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적당히 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금연, 절주하라
담배에는 각종 유해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세포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호흡기 점막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므로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과음 역시 면역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군의 흡수장애를 유발해 면역세포 생성을 방해한다. 그러나 한 두잔 정도의 술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폭음 대신 적당히 건강하게 음주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6. 물을 자주 마셔 적정한 수분을 유지하라
우리 몸에서 나오는 콧물이나 침, 점액질 속에는 유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저항하는 면역물질이 들어있다. 체내에 물이 부족하게 되면 코, 입, 기관지 점막 등이 건조해지면서 콧물, 침, 기관에서 나오는 점액질의 양이 감소하게 되며, 자연히 면역물질도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면역물질이 감소하게 되면 약한 외부 바이러스에도 저항하기 어려워져 감기 등에 잘 걸리게 된다. 그러므로 체내에 면역물질이 충분히 존재하도록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7.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라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그의 저서에 ‘만병의 근원은 냉기이며, 체온을 올려주면 면역력이 강해져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36.5도의 체온을 유지하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 면역력도 높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이상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70%까지 높아진다고 발표한 모 연구결과 역시 적정 체온 유지의 중요성을 뒷받침해 준다.

생활 속 저체온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추운 겨울에 미니스커트나 짧은 바지 등은 되도록 피하고 꽉 끼는 옷이나 신발 등을 착용해 혈액순환이 방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일주일에 2~3회 약 30분 정도 반신욕이나 족욕을 하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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